인사말

예룸예술학교

경계를 허물고 예술로 꿈을 이루다.

경계선지능 청소년들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무중력 상태의 아이들입니다.

세상을 배워나가는게 남들보다 늦어서 빨리 뛰지는 못하지만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옳기며 힘겹게 삶을 배워 가야 합니다.

경계선지능 청소년들이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길은 비록 좁지만,
천천히 가는 거북이가 빨리 달리는 토끼보다
더 많은 것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아이들을 위해
따뜻하면서도 희망찬 햇살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예술로 기적을 이루어가는 학교!
꿈을 가르치는 학교가 되겠습니다.

꿈을 가르치는 학교!!

 지우영 DTS행복들고나 대표